EV
EV의 시작, 쉐보레 볼트부터 오늘날 글로벌 양산차까지.
더 긴 주행거리, 더 낮은 화재 위험.
EV의 시작, 쉐보레 볼트부터 글로벌 양산차까지.
더 긴 주행거리, 더 낮은 화재 위험.
EV 이차전지용 면압패드
Polyurethane Compression Pad
LK 셀텍이 국내 최초로 적용한 EV용 폴리우레탄 면압패드는 배터리 셀의 성능과 수명을 향상시킵니다.
국내 최대 생산 설비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스펙으로 다양한 글로벌 EV에 납품하고 있으며,
글로벌 양산차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폴리우레탄은 물론 신소재를 적용,
열폭주 없는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EV 이차전지용 면압패드
Polyurethane Compression Pad
LK 셀텍이 국내 최초로 적용한 EV용
폴리우레탄 면압패드는 배터리 셀의 성능과
수명을 향상시킵니다.
국내 최대 생산 설비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스펙으로 다양한 글로벌 EV에
납품하고 있으며, 글로벌 양산차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폴리우레탄은 물론
신소재를 적용, 열폭주 없는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면압패드는 배터리 셀 사이에 위치하여
수축과 팽창 충격을 완화합니다.
LK 셀텍의 면압패드는 최신 완성차 제조사의
요구 수준에 맞춘 면압 성능과
압축 복원력(CFD)을 갖추고 있으며,
난연성을 통해 연소를 지연·저지합니다.
면압패드는 배터리 셀 사이에 위치하여 수축과 팽창 충격을 완화합니다.
LK 셀텍의 면압패드는 최신 완성차 제조사의 요구 수준에 맞춘 면압 성능과 압축 복원력(CFD)을 갖추고 있으며,
난연성을 통해 연소를 지연·저지합니다.
면압성능은 물론, 열폭주를 방지하기 위해
업계에서 요구하는 높아진 내열, 내화 기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면압 및 방염 패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면압성능은 물론, 열폭주를 방지하기 위해 업계에서 요구하는 높아진 내열, 내화 기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면압 및 방염 패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폴리우레탄
실리콘
MICA(운모)